삼보 컴퓨터의 AS, 이 정도면 충분하다.


삼보 컴퓨터의 AS, 이 정도면 충분하다.

왜 이런 말을 하냐고?

사실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에서도 AS를 받을 때, 편차가 생긴다고 말하곤 한다.

그렇다면 그 정도의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기업들은 어떨까?

그야말로 '안습' 상황이 된다.

노트북쪽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G 삼보는 전문 브랜드 이미지 벨류를 위해서 AS라는 카테고리에 상당한 역량을 투여한다.

그간의 용역 체결을 지양하고, AS를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기로 한 것이지.



실제로 위의 프로세스를 잘 구축해두기도 했고, AS 엔지니어의 마인드도 좋은 편이다.

서울을 비롯해서 지방쪽의 AS 라인도 잘 갖춰두고 있는 상태고 말이다.

물론, 제품을 구매한 유저 입장에서는 간혹 '지점'간의 차이로 트러블이 생길 순 있겠지만, 전체적인 AS의 친절함과 적극성 여부등을 체크해보면 충분히 ^^ 솔리드한 게 사실이다.

간혹 웹상에서 근거없이 삼보 컴퓨터의 AS가 엉망이라는 소리를 하곤 하던데. 난 거기에 반대표를 던진다.

삼보 컴퓨터 정도면, 정말 -.-; 충분히 훌륭한 거다. 정말로.

덧글

  • 11 2010/04/06 13:47 # 삭제 답글

    그러게요.
    사람마다 다른거지 자기지역이 as가 좀 후지다고해서 전체를 후지다고 보는건 오바인듯싶네요.
  • 66 2017/03/28 18:35 # 삭제 답글

    그러게요.
    사람마다 다른거지 자기지역이 as가 좀 후지다고해서 전체를 후지다고 보는건 오바인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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