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팬소음 8천원으로 해결하자


   

   

   

   

ㅜㅜ에러나서 다시쓰네요.

세줄요약본도 있으니 급하신분은 밑으로~!

 

 

 

안녕하세요. 노트북 소음으로 고생하시는 클량 회원분들.

 

저는 노트북 소음으로는 악명 높은 바이오 sz15를 사용하고있습니다

 

2006년도 구매하였으니 3년이나 지났네요.

 

보통 cpu팬은 소모품으로 간주되어 3년에 한번씩 변경해야한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사용하는데 지장이 있을정도로 큰소음을 내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바이오 카페를 통해 노트북 팬을 청소하였지만

 

청소하는 도중 팩의 축이 흔들렸는지 더크게 무엇인가 걸리는 소리가 나더군요.

 

예를들어 달달달달달달 하는 머스탱소리요.-_-;;

 

한쪽을 잡고 한쪽을 면봉으로 눌러보아도 해결이 되지않아

 

새로 구입을 하려고 알아본결과 8만5천원이나 한다는!! OTL

 

가난한 대학생에게 너무나 큰 돈이라

 

다른 방법을 알아 본 결과!

 

Cool system 이라는 회사에서 팬소음 제어 장치를 개발 했더군요.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는게 아닌 물리적으로 칩을 달아 제어하는 방식인데

 

4천원정도 가량 해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연결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본체에 꼽혀있던 cpu팬 전원선을 뽑아 가운데를 잘라 낸후 양쪽을 칩을 연결하면 됩니다.

 

간단하게 그림판을 통해 그렸는데 너무 허접하네요^^;

 

납땜도 필요없이 수축튜브를 제공하기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하지만 판매자가 제공하는 다른 노트북사진에는 깔끔하게 안쪽에 설치가 가능했지만

 

sz에는 공간이 없어서 결국 외부에서 설치했습니다.ㅜㅜ

 

선도 매우 긴편이니 꼭 설치전에 어디에다 설치할지 구상후 선을 자르세요^^

 

설치 후 컴을 켜보니 제어장치 led도 불이 들어오고 정상적으로 장착이 되었더군요

 

제어장치엔 간단하게 스피드를 조절할수있는 장치가 있는데

 

초기 세팅은 가장 빠름으로 되있고 최하로 놓으면 팬이 거의 돌지 않습니다.

 

중간정도로 놓으니 소음이 100%-> 68% 가량 줄었지만

 

문제의 덜덜거리는 소음은 존재하였습니다.

 

그러던 도중 사무실 컴의 파워팬의 소음이 비행기수준이라 a/s를 불른 결과 파워를 분해후 팬의 가운데 스티커를 제

 

거 오일을 넣더군요.

 

결국 베어링의 오일이 다달아서 나는 달달거리는 소음을 잡기 위해

 

오픈마켓에서 미싱오일을 검색한 결과 4천원짜리 평이 좋은 오일이 나왔습니다

 

팬을 분해후 직접 베어링에 넣어주는게 좋지만

 

sz구조상 분해가 어려워서 날개 부분 가장안쪽에 뿌려준 결과

 

정말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68-> 2%

 

제가 가진 넷북의 소음보다 더 작아진듯..

 

물론 미싱오일의 효과가 크지만

 

소음제어장치도 무시못하는것 같습니다.

 

풀로드시 제어장치의 속도도 최고로 해본결과 어느정도 소음이 발생하더군요.

 

물론 속도를 낮출수록 위험을 하지만 cpu온도체크를 해본결과 45도 이상은 안올라갔습니다

 

하지만 혹시나해서 3만5천원정도하는 잘만쿨론 nc1500을 샀는데

 

정말 쿨러 좋더군요. 괜히 잘만이 아니라는...

 

 

 

 

세줄요약

 

1. 오일은 1년에 한번씩 뿌려주는게 좋다

 

2. 오일보단 효과가 떨어지지만 소음제어장치도 성능굿!

 

3. 소음제어장치를 사용할경우 방열패드 이용하세요~(특히 여름)


덧글

  • 두봉 2010/03/25 10:17 # 삭제 답글

    글지워주세요 왜 남의 글을 막 퍼가시나요
  • 루ㅝ 2011/01/14 01:53 # 삭제 답글

    실은데 병신새끼야
  • ㅊㅌㄹ 2011/05/09 18:05 # 삭제 답글

    싫다고 병신새끼야
  • 2014/05/31 02:49 # 삭제 답글

    니어미 병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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