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개봉기]TS509의 상자를 열다... 컴퓨터리뷰

 

 

 

제품의 성능이 첫째이기는 하지만 제품에 대한 브랜드의 가치는 홍보나 서비스 등에 의해 형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꼼꼼하고 재미있는 포장 상태 또한 소비자에게 있어 제품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TS 509의 개봉은 매우 즐거웠고 제품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또한 노트북 포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충격흡수 및 완화가 잘 되어 있는 포장상태라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TGMANIA/1kQA/243?docid=1DEul|1kQA|243|20100524172319&q=TS-509&srchid=CCB1DEul|1kQA|243|20100524172319


자연스럽고 예쁜 쌍꺼풀 만드는 방법은 따로 있다? 웰빙&건강

[라이프팀] 눈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다워 보인다. 뚱딴지같은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사실이 그렇다. 관상서적을 보면 사람의 마음은 얼굴을 통해 나타난다고 한다. 또 상대방을 처음 만났을 때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곳도 바로 눈이다. 그래서인지 눈은 조금만 성형을 하더라도 눈에 띄게 큰 효과를 나타낸다.

그러나 쌍꺼풀을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뾰족한 샤프 펜슬이나 쌍꺼풀 테이프 등을 사용하여 눈에 자극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다. 이러한 임시방편으로는 쌍꺼풀이 예쁘게 생기지도 않을 뿐더러 쌍꺼풀이 처지거나 착색되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쌍꺼풀의 문제는 그래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는 것이다.

최근 쌍꺼풀 수술로 각광받는 방법은 이른바 '비절개 쌍꺼풀'이라는 매몰법이다. 쌍꺼풀 매몰법은 눈꺼풀에 길다란 절개 창을 내지 않고 직경 1~2밀리미터의 작은 구멍 몇 개를 통하여 봉합사만을 사용해 진피와 상안검거근의 유착을 만들어내는 수술방법이다.

메몰법은 수술후 부기가 2~3일이면 거의 사라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고 수술부위의 흉이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눈꺼풀이 얇고 지방이 적은 눈에 주로 적응되는 수술법으로 눈꺼풀 안쪽의 피하지방을 제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주 두꺼운 눈을 교정하는 데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매몰법에 적응이 되지 못하는 눈에서는 수술후 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풀리지 않고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눈에 적합한 수술방법을 찾아야 한다.

청담레알성형외과 이재승 원장은 "매몰법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스럽고 예쁜 쌍꺼풀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눈꺼풀이 얇고 큰 눈은 쌍꺼풀을 만드는 근육과 피부와 연결이 불완전해 쌍꺼풀이 생기다 말다 하는 것으로 눈꺼풀을 절개하지 않는 매몰법으로 수술을 할 경우에는 이런 아름다운 쌍꺼풀이 가능합니다"라고 말한다.

이재승 원장은 또 "매몰법의 시술시간은 약 20~30분으로 짧으며 실밥을 제거하는 데에 약 2~5일이 소요됩니다. 수술후에는 눈을 절대로 비벼서는 안되며 수술 당일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장시간 TV를 보는 것 등 눈에 피로를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라고 조언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 @bntnews.co.kr

뉴스클립핑)[태블릿 PC, 이것이 궁금하다] 넷북이랑 뭐가 달라? 통신요금 줄이는 방법은… IT 소식

한국경제 | 입력 2010.11.15 18:33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서울

 
자영업자 김용동씨(51)는 가게에서 쓸 요량으로 노트북을 사려다 삼성전자 갤럭시탭을 본 뒤 궁금증이 커졌다. "내비게이션에 차량용 블랙박스,통화 기능까지 들어 있어 활용도가 높아보이지만 노트북과 뭐가 다른지 몰라 선뜻 구매하기 어렵다"고 했다. 국내 시장에 속속 출시되는 태블릿PC의 기능과 장점을 살펴보고 구입 여부를 정하는 게 좋다.

스마트폰,노트북과 차이는…

태블릿은 전면 스크린 형태의 저사양 소형 컴퓨터라고 보면 된다. 인터넷 검색,문서 작성,영화 감상 등이 가능한 노트북의 기능을 7~10인치 크기의 작은 화면으로 담은 것이 태블릿이다. 메모리 구동 속도 등 각종 부품 사양 기준으론 노트북 > 넷북 > 태블릿 순으로 판단하면 쉽다. 자판이 없어 디스플레이를 손으로 터치하는 방식으로 써야 하며 크기가 작아 휴대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통화 기능이 있는 갤럭시탭은 스마트폰인 갤럭시S의 확장본이라고 보면 된다. 화면 크기가 7인치에 달해 스마트폰보다 한결 보기 편하다는 이점이 있다.

◆어떻게 쓰면 좋은가

태블릿의 장점은 신문 잡지 만화 등의 콘텐츠에서 빛을 발한다. 예컨대 한국경제신문 앱을 내려받으면 아침에 일어나 태블릿으로 실제 신문지면 형태로 된 '따끈한 뉴스'를 볼 수 있다. 갤럭시탭으론 '리더스 허브'를 이용해 신문과 잡지를 볼 수 있다. 아이패드 사용자는 아이북스를 이용하면 지하철에서도 원하는 책을 볼 수 있다. 아래아한글 워드 엑셀 등 오피스 파일을 읽고 편집할 수도 있다. 보드게임이나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도 즐길 수 있다.

◆통신료 부담에서 벗어날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다. 갤럭시탭의 출고가는 99만5000원.별도 통신요금제에 가입하지 않고 와이파이(무선랜) 용도로만 사용하기 위해선 기기값을 그대로 주고 사야 한다. 통화 기능을 사용할 경우엔 3년 약정,월 5만5000원 요금제(무료통화 300분,문자 메시지 200건,무제한 데이터)에 가입하는 것이 단말기 할부금 기준(월 1000원) 중 가장 저렴하다. 갤럭시S를 이미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갤럭시탭을 출고가에 구입한 뒤 월 3000원짜리 'T테이터셰어링'요금제에 가입해 쓰는 것도 한 방법이다. 70만원대의 와이파이(무선랜) 전용 아이패드를 구입하면 통신비를 줄일 수도 있다. 와이파이 전용 아이패드는 이동 중이거나 지하철 등에선 사용이 불가능하다.

◆보안,배터리 수명 등 문제는 없나

태블릿을 내비게이션으로 쓰려는 소비자에겐 배터리 수명도 제품 구매 결정 시 생각해봐야 할 사항이다. 동영상 재생 기준으로 아이패드는 10시간,갤럭시탭은 7시간 동안 작동이 가능하다. 보안문제도 관심거리다. 일반 컴퓨터보다는 보안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김현예/조귀동 기자 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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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듯해서 올려봤어요
자신에게 맞는 전자기기를 사야겠죠?

스크랩)프리미엄노트북 - TG삼보컴퓨터 ES-301+EGG 컴퓨터리뷰

KT와이브로 상품중에는 여러모델들이 있습니다. 주로 10.1인치의 공짜넷북, 울트라씬 넷북이지만 이중 우리의 눈을 끄는 특별한 모델이 있습니다. TG삼보컴퓨터에서 KT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판매하는 ES-301모델이 바로 그것인데요. 가장 눈에 띄는 점은 13.3인치 노트북이란것입니다. 13.3인치라는 LCD의 크기에서 느껴지는 휴대성이라든지 크기라든지 무게등의 부담감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모델입니다. TG삼보컴퓨터의 ES-301제품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KT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납품되는 ES-301모델은 시중에서 유통되는 ES-301모델과는 확연히 다른 제품입니다. KT와이브로결합상품용으로 전혀 새롭게 만든제품이라고 합니다. ES-301모델은 작년부터 KT에 납품되어 판매되어 오다가 고가형 모델이다 보니 [깡]업자들에게 타겟이 되는 바람에 KT에서 일시판매중지를 하고 TG삼보에서 시중모델과는 전혀 다르게 납품하는 모델입니다. 초기 KT로 납품되는 모델과의 큰차이점은 프로세서가 하향되었으며 번들로 제공되는 와이브로모뎀이 무선공유기 에그로 변경된점입니다.



TG삼보컴퓨터 ES-301제품은13.3인치이지만 1.73Kg의 가벼운 무게와 최박부 10mm에서 최대 25mm의 슬림한디자인을 자랑합니다.특히, 고광택 블랙 하이글로시와 지문에 시상한 고객들을 위해 차별화된 재질사용하였으며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재질을 이용하여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강화한 특별한 제품입니다.


TG삼보컴퓨터 ES-301제품의 키보드의 감촉은 상당히 괜찮다 라는 느낌입니다. TG삼보에서 자체개발한 Flat키보드로서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를 주지않는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저역시 느끼는 점은 부드러운 터치감이 다른넷북에 비해서 느낄수 없었던 만족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무광처리한 블랙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이라서 저가 느끼는 만족감은 괜찮았지만 개인적인 취향차이는 있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TG삼보컴퓨터 ES-301제품의 터치패드부분입니다. 단순히 스크롤만 하던 기존 터치패드와는 달리 세련되고 은은하게 번지는 LED불빛위로 유용한 Hot Key 기능을 제공하며 볼륨조절, 인터넷연결, 미디어 플레이어 구동등을 터치패드 클릭으로 간편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TG삼보컴퓨터 ES-301제품의 좌측면입니다. 좌측면은 상당히 심플합니다. DC-IN잭과 환기구, USB커넥터, MS/MMS/SD/MS-PRO카드 장착용 슬롯(4-in-1)을 제공합니다.


TG삼보컴퓨터 ES-301의 우측면입니다. 심플한 좌측면보다 상당히 많은 외부연결 장치를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잭, SPDIF-Out/해드폰/스피커 잭, USB커넥터 2개, LAN포트, VGA 모니터 연결용 커넥터등을 제공합니다.


TG삼보컴퓨터 ES-301의 동작표시등입니다. 전원표시등과 무선LAN통신 ON/OFF표시등, 블루투스 표시등, Caps Lock 표시등, Num Lock 표시등, 하드디스크 드리이브/멀티카드리더 작동표시등, 배터리 충전상태 표시등의 작동여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KT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판매되는 넷북들은 상당히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아직 구매전이시라면 TG삼보 ES-301제품을 한번쯤 고려 하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번들로 제공되는 와이브로모뎀은 와이브로무선공유기 에그가 제공됩니다.


저역시 이곳에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50여가지 사은품에서 원하는데로 55,000원 포인트까지 선택이 가능하였으며 노트북 가방은 별도로 주시더군요. 다은로드이용권, 유화상품권등 잡답한 상품권도 10여만원정도 제공되었습니다.



출처 : http://lapp.tistory.com/44


스크랩) 데스크톱 위협하는 노트북 PC의 선봉, TG삼보 에버라텍 7 TS-509(발췌:바이킹) 컴퓨터리뷰

 
※ 출처 : buyking [2010년 05월 19일 신동윤 기자]

리뷰) TG삼보 에버라텍 컴퓨터리뷰

ES-301을 쓰고 있는 유저로써
갑자기 의문이 하나 생겼다..

에버라텍이 도데체 무엇일까?
한번 찾아볼까?

AVERATEC 검색해보니
위키백과에 나온다..

에버라텍(Averatec)은 캘리포니아 Orange County에서 처음 만들어진 낮은 가격의 노트북이다. 현재 TG삼보컴퓨터에서 OEM 방식으로 기술이나 운영체계를 받아들여 사용되고 있다.

에버라텍 ES-301 [편집]

TG삼보컴퓨터의 노트북 브랜드 모델인 에버라텍의 5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제품이다. 기존 에버라텍 제품에 대한 저가형 제품이라는 인식을 벗고자 그에 상응한 디자인과 기술이 채용되었다.

  • 두께가 1cm 남짓으로 상당히 얇다.
  • 1.3M픽셀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다.
  • 노트북 PC에 흔히 쓰이는 ULV(초저전압)이나 LV(저전압) CPU가 아닌, 보통 CPU를 탑재하고 있다.
  • 센트리노 2 플랫폼을 탑재하였다.

에버라텍 크리스탈 ES [편집]

에버라텍 최초로 한국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노트북이다. 외형디자인이나 제품 조립 생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부분을 삼보에서 관장하였다



오 이제 에버라텍에 대해서 조금의 의문이 풀렸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ES-301이 삼보노트북의 에버라텍 5주년 기념 출시품인지 처음알았네여..

 


스크랩) TS-510_001 컴퓨터리뷰

노트북 PC의 성능을 대표하는 핵심 부품 두 가지를 대라면, 대부분의 유저들은 중앙 처리 장치인 CPU와 그래픽 처리 장치인 GPU를 꼽습니다. CPU는 사람으로 따지면 두뇌에 해당하는 장치로 기계어로 쓰여진 컴퓨터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해석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외부에서 정보를 입력하고 기억하며 연산하여 외부로 출력합니다. CPU가 없으면 PC는 동작 자체를 못하게 되는데요, 마치 뇌사에 빠진 사람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GPU는(PC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간혹 CPU의 오타로 오해하시기도 하죠) graphics processing unit으로 그래픽 처리 장치를 뜻합니다. 흔히 그래픽 칩셋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GPU는 PC의 영상 정보 처리 장치로 신호 전환, 가속화, 화면 출력을 담당합니다. CPU가 그래픽 작업을 할 때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그래픽 가속기(Graphics Accelerator)라고도 불립니다. GPU는 CPU의 부하를 줄이고 PC의 리소서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그래픽 전문 업체인 엔비디아에 의해 1999년 처음 등장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래픽 가속기로 불렸습니다만, 그래픽 칩셋의 성능이 날로 높아지고 종류도 많아짐에 따라 GPU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즉 PC의 그래픽 관련 작업은 CPU와 GPU가 나눠 처리함으로 PC의 성능을 더욱 효율적으로 유지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PC의 성능 지수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바로 CPU와 GPU입니다. 최근들어 CPU의 성능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노트북 선택시 CPU의 사양보다는 그래픽 처리 속도를 결정짓는 GPU 즉 그래픽 칩셋의 사양을 더 중요하게 보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PC의 성능 지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누가 뭐래도 CPU입니다. 업체들의 무리한 경쟁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가용하는 성능보다 CPU의 발전 속도가 지나치게 빨라져 소비자들이 비싼 댓가를 치루면서 과한 성능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불평하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CPU 못지 않게 GPU의 성능 역시 일반 유저들이 활용 가능한 범주를 크게 넘어 ’과도한 성능 경쟁’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하이앤드급 노트북 PC에 탑재되는 그래픽 칩셋은 최신 고사양 3D 게임을 할 때를 제외하면 자체 성능의 10%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을만큼 필요 이상의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웹서핑하고 문서 작성하며 오피스, 사진 편집, 동영상 편집 등의 일반 용도라면 가장 기본이 되는 통합형 그래픽 코어로도 충분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 높은 전력을 소모하고 많은 열을 내며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고성능 그래픽 칩셋을 탑재한 노트북의 구입을 선호합니다. 고성능 그래픽 칩셋은 노트북 PC의 가격을 상승시키는 가장 직접적인 요인인데요, 칩셋 자체의 가격이나 제조 공정 추가에 따른 생산 비용 상승, 고발열 부품을 대비하기 위한 냉각 장치의 보완 등 많은 추가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굳이 고품질의 그래픽 작업이나 3D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용자라면 일반 사용 환경에서 노트북 본연의 효율성(이를테면 배터리 사용시간, 발열, 소음 증가 등)을 떨어 뜨리는 고성능 그래픽 칩셋을 탑재한 노트북 PC를 구입할 이유가 없습니다.
문제는 고성능 그래픽 칩셋을 탑재하지 않은 모델 대부분이 낮은 퍼포먼스를 내는 하위급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그래픽 외에 프로세서 연산 성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필요도 없는 고성능 그래픽 칩셋을 탑재한 노트북을 구입하도록 만든다는 점입니다. 3D 관련 작업이나 게임을 거의 하지 않지만 동영상 편집, 2D 이미지 편집, 연산 프로그램 등 CPU 성능에 크게 의존하는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불리한 구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 드릴 제품인 삼보 에버라텍 TS-510 시리즈는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노트북 PC입니다. 즉 3D 작업에 특화된 그래픽 칩셋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작업의 특성상 높은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고성능 프로세서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사양을 구성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 출처 : 노트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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